온라인 카드깡이란?
전화 카드깡과 받는 돈은 같습니다. 갈리는 곳은 누가 무엇으로 확인하느냐이고, 그 확인이 전부 화면에서 끝납니다.
- 01문의부터 입금까지 통화가 없습니다.
- 02회신은 금액이 적힌 문자로 남습니다.
- 03본인 확인은 두 이름을 맞춥니다.
- 04청구는 27일에 승인액으로 옵니다.

온라인 카드깡이란 어떤 진행을 말하나요
온라인 카드깡이란 방문이나 통화 없이 문자와 카톡, 접수 화면으로 문의해 결제창에서 승인하고 실수령액을 받는 진행입니다. 70만 원을 승인하면 차감액 10만 5천 원을 뺀 59만 5천 원이 8분 안에 들어오고, 27일 결제일에 70만 원이 청구됩니다.
온라인 카드깡 뜻과 흐름 여덟 가지
말뜻부터 네 숫자, 전화 진행과 갈리는 곳까지 차례로 짚습니다.
01온라인 카드깡이란
온라인 카드깡이란 문자나 카톡, 접수 화면으로 문의하고 결제창에서 직접 승인해 실수령액을 받는 진행입니다. 방문도 통화도 없습니다.
70만 원을 승인하면 차감액 10만 5천 원을 뺀 59만 5천 원이 승인 문자 뒤 8분 안에 들어옵니다. 접수부터 입금까지 14분 안팎입니다.
02화면에 보이는 네 숫자
회신 문자에 승인액 70만 원과 실수령액 59만 5천 원이 적히고, 둘의 차이 10만 5천 원이 차감액입니다. 승인액으로 나누면 15%입니다.
네 번째 숫자는 청구액입니다. 결제일 27일에 통장에서 나가는 돈은 59만 5천 원이 아니라 승인액 70만 원입니다.
03전화 진행과 갈리는 곳
전화로 진행하면 조건을 말로 듣고 승인을 상담원이 올립니다. 온라인은 조건이 문자로 남고 승인은 결제창에서 직접 누릅니다.
본인 확인도 다릅니다. 전화는 목소리와 통화로 확인하지만 온라인은 카드 명의와 계좌 예금주 이름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04접수와 회신의 관계
접수에 카드사, 금액, 회차 셋이 적혀 있으면 회신은 3분 안에 금액으로 옵니다. 셋 중 하나가 빠지면 되묻는 문자가 먼저 갑니다.
회신은 진행 약속이 아니라 조건 안내입니다. 읽고 나서 동의 문자를 보내셔야 본인 확인 단계로 넘어갑니다.
05잔여한도가 모자랄 때
한도가 250만 원이어도 이미 180만 원을 쓰셨다면 승인은 70만 원까지입니다. 카드사 앱 첫 화면의 이용 가능 금액이 그 숫자입니다.
필요한 금액이 그보다 크면 본인 명의 카드 두 장에 나눠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계좌는 하나로 받으셔도 됩니다.
06언제 접수하는지
결제일이 27일이면 청구 마감은 13일 무렵입니다. 그 전 승인은 이달 27일에, 그 뒤 승인은 다음 달 27일에 청구됩니다.
월급일이 25일이라면 청구 마감 뒤에 승인하시는 편이 갚을 돈이 먼저 들어옵니다. 접수 문자에 결제일을 적어 주시면 같이 봐 드립니다.
07먼저 챙길 것
카드 명의와 입금 계좌 예금주가 같은 이름인지 먼저 보세요. 가족 카드는 명의자가 따로 있어 온라인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체크카드는 계좌 잔액이 곧 한도라 큰 금액에 맞지 않습니다. 신용카드 잔여한도로 접수하시는 편이 금액을 맞추기 쉽습니다.
08온라인 카드깡 뜻 정리
문의와 회신, 본인 확인, 승인, 입금이 전부 화면에서 끝나고 조건은 문자로 남습니다. 받는 돈은 59만 5천 원, 갚는 돈은 70만 원입니다.
다음머니는 접수 뒤 3분 안에 금액이 적힌 회신을 보냅니다. 이어서 문의 채널 문서에서 문자, 카톡, 접수 화면의 차이를 봅니다.
뜻과 함께 볼 문서
말뜻을 아셨다면 문의 채널부터 이어서 보세요.
온라인 카드깡 뜻을 두고 자주 묻는 질문
Q01온라인 카드깡과 전화 진행은 무엇이 다르나요
확인 방식이 다릅니다. 전화는 조건을 말로 듣고 상담원이 승인을 올리지만 온라인은 조건이 문자로 오고 승인을 결제창에서 직접 누릅니다. 본인 확인도 통화 대신 카드 명의와 계좌 예금주를 맞추는 방식입니다. 받는 돈과 갚는 돈은 두 방식이 같습니다. 70만 원 승인에 59만 5천 원이 들어오고 27일에 70만 원이 청구됩니다.
Q02어디까지 화면으로 되나요
끝까지 됩니다. 접수와 회신은 문자나 카톡, 본인 확인은 계좌번호 문자, 승인은 결제창, 입금 확인은 문자입니다. 통화가 필요한 단계가 없어 전화를 받기 어려운 사무실이나 밤에도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통화를 원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셔도 되지만 순서가 바뀌지는 않습니다.
Q03차감액 10만 5천 원은 무엇인가요
승인액에서 빠지는 금액입니다. 70만 원을 승인하고 59만 5천 원이 들어왔다면 그 차이 10만 5천 원이 차감액이고, 승인액으로 나눈 15%가 실제 비율입니다. 회신 문자에는 이 차감액이 아니라 실수령액이 금액으로 적혀 옵니다. 비율만 적힌 회신이면 승인액을 정해 실수령액을 다시 물어보세요.
Q04실수령액과 청구액은 왜 다르나요
받는 돈과 갚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실수령액 59만 5천 원은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고 청구액 70만 원은 27일에 카드사가 가져가는 돈입니다. 이 차이를 잊고 59만 5천 원만 셈하면 결제일에 10만 5천 원이 모자랍니다. 회신 문자의 승인액을 청구액으로 적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Q05접수 화면에 카드 번호를 적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결제창에서만 넣습니다. 접수 화면에는 카드사와 금액, 회차, 연락받을 번호 넷만 적습니다.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 비밀번호 앞 두 자리는 회신에 동의하신 뒤 열리는 결제창에서 직접 넣으시고, 저희는 그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접수 단계에서 카드 번호를 먼저 묻는 화면은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Q06결제창은 어떤 화면인가요
카드 결제를 승인하는 온라인 화면입니다. 금액 70만 원과 회차, 가맹점 이름이 위에 뜨고 아래에 카드 정보를 넣는 입력란이 있습니다. 회신에 동의하시면 결제창 주소가 문자로 오고, 넣은 뒤 승인을 누르면 30초 안에 카드사 승인 문자가 옵니다. 금액과 회차가 회신과 같은지 누르기 전에 보세요.
Q07승인 번호는 어디에 쓰이나요
입금과 승인을 맞추는 데 씁니다. 카드사 승인 문자에 여덟 자리 승인 번호가 찍히고, 입금 확인 문자에도 같은 번호가 적혀 옵니다. 두 번호가 같으면 그 승인의 돈이 들어온 셈입니다. 입금이 늦어질 때도 이 번호 하나만 문자로 보내 주시면 바로 찾아 드립니다.
Q08체크카드도 온라인으로 되나요
체크카드는 계좌 잔액이 곧 한도라 잔액만큼만 승인이 납니다. 잔액이 20만 원이면 20만 원까지입니다. 할부도 되지 않아 회차를 나눌 수 없습니다. 70만 원처럼 잔액보다 큰 금액이 필요하시면 신용카드 잔여한도로 접수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카드 종류를 접수 문자에 적어 주시면 어느 카드로 할지 같이 봐 드립니다.
Q09잔여한도는 어디서 보나요
카드사 앱 첫 화면의 이용 가능 금액입니다. 전체 한도 250만 원이 아니라 이미 쓴 180만 원과 자동이체 예정액을 뺀 70만 원이 승인 상한입니다. 결제가 생길 때마다 바뀌니 접수 직전에 보시고 그 금액을 문자에 함께 적어 주세요. 그러면 회신에서 승인 가능한 금액을 바로 맞춰 드립니다.
Q10140만 원이면 얼마가 들어오나요
같은 조건이면 119만 원입니다. 70만 원에 59만 5천 원이 들어오는 조건이라면 승인액이 두 배일 때 실수령액도 두 배입니다. 다만 카드사와 시점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니 실제 금액은 접수 뒤 회신 문자로 확인해 주세요. 갚을 돈은 27일에 140만 원이라는 점도 같이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Q11승인 뒤에 취소하면 어떻게 되나요
입금 전이라면 승인 취소로 끝납니다. 취소 승인은 바로 나지만 잔여한도가 돌아오는 데는 3~5일이 걸립니다. 입금이 끝난 뒤에는 실수령액을 돌려보내신 뒤 취소가 진행되어 시간이 더 걸립니다. 결제창에서 승인을 누르기 전에 금액과 회차를 한 번 더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Q12뜻을 알았다면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문의 채널부터 보세요. 문자와 카톡, 접수 화면이 회신과 결제창을 보내는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다음은 회신 문자의 다섯 가지를 읽는 순서, 본인 확인 2분, 결제창 승인, 입금 확인으로 이어집니다. 다음머니는 어느 채널로 오셔도 같은 번호 하나로 답합니다.








